이란 전쟁 발발 후 여러 차례 공격 받아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로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토 이라크 주둔 병력 철수권영미 기자 "AI로 언젠가 인류 멸망"…미국인 3명 중 2명 위험성 우려MS AI수장 "인간처럼 권리 찾도록 AI 훈련시켜"…앤트로픽 비판관련 기사"나토, 이라크 주둔 병력 일시 철수 결정…인력 안전 우려"'러 작전 꿰뚫어본다'…우크라 인근 나토국에 美 정보 자산 총출동"테러 막지도, 국가 재건도 실패"…20년 아프간 전쟁이 남긴 것중·러·이란 '美 실패' 지적하며 신났지만 속은 타들어 가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2만5000명으로 줄이겠다"…첫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