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막지도, 국가 재건도 실패"…20년 아프간 전쟁이 남긴 것

명목상 1000조원·실제 비용 수조 달러 투입에도 '참담한 패배'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자폭테러로 숨진 13명의 미군 유해 귀환식에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과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자폭테러로 숨진 13명의 미군 유해 귀환식에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과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서 마지막 미군 비행기가 이륙한 뒤 밤 하늘에 축포가 발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서 마지막 미군 비행기가 이륙한 뒤 밤 하늘에 축포가 발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간 미군 철수가 한창 진행 중이던 2021년 6월 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가니 대통령은 두 달 후인 8월 15일 탈레반의 카불 진입이 가시화되자 도주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간 미군 철수가 한창 진행 중이던 2021년 6월 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가니 대통령은 두 달 후인 8월 15일 탈레반의 카불 진입이 가시화되자 도주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탈레반이 점령한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서 미군의 드론 공습으로 파손된 주택가 차량 주변에 주민들이 모여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0일(현지시간) 탈레반이 점령한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서 미군의 드론 공습으로 파손된 주택가 차량 주변에 주민들이 모여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폭탄테러 관련 대국민 연설 중 고개를 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폭탄테러 관련 대국민 연설 중 고개를 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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