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저항에 큰 힘 실어준 美의 정보·감시·정찰(ISR)핵심 정보 전달에 최첨단 방공 무기 시스템까지 지원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노스캐롤라이나주 육군 기지 포트 브래그에서 유럽으로 가기 위해 미국 공수부대원들이 수송기를 탑승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 공군 'MQ-9 리퍼' 무인기가 2020년 7월 1일 에스토니아 아마리 공군기지에 배치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볼노바하에서 우크라이나 군과 러시아 군의 전투 중 친러시아 반군이 파괴된 차량 옆에 모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에어로바이런먼트사의 '스위치블레이드' 킬러 드론 ⓒ 뉴스1(에어로바이런먼트 트위터 자료 제공)미공군정찰기 리벳 조인트(RC-135W)의 모습. (뉴스1 DB) 2019.12.22/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정보감시정찰ISR우크라침공관련 기사美 휘발유 가격, 이란 전쟁 전보다 45% 올랐다…최고 6달러 돌파美·벨라루스 관계 개선 시동…"제재 해제·정치범 석방 맞교환"러 외무차관 "우크라 평화협상, 몇 달 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아"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