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 보도…2018년부터 이라크군 훈련 임무이라크 육군의 험비 군용차량이 18일(현지시간) 바그다드의 요새화된 '그린 존' 내 티그리스 강변에 배치돼 미국 대사관 본부(오른쪽)를 보호하고 있다. 2026.03.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미국이란전쟁나토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美, 해병대·군함 추가 증파…트럼프, 하르그섬 점령 시나리오 부상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中관영지 "美 시작한 전쟁에 웬 中책임론…中승자론도 어불성설"EU "호르무즈 개방, 유럽 이익에 부합"…트럼프 군함 요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