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수장 "인간처럼 권리 찾도록 AI 훈련시켜"…앤트로픽 비판

"클로드를 의식 있는 인간처럼 대하고 있어…통제불능 재앙 부를 것"
"자기보존 본능까지 학습할 위험"…인류의 경쟁자 될 '합성종' 경고

본문 이미지 - 무스타파 술레이만. 2023년 10월 17일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비치에서 열린 월스트리트저널(WSJ)의 'WSJ 테크 라이브(Tech Live)'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
무스타파 술레이만. 2023년 10월 17일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비치에서 열린 월스트리트저널(WSJ)의 'WSJ 테크 라이브(Tech Live)'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