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佛노란조끼 "마크롱 10년 곪은 게 터져…유럽 전체가 위기"

"공공서비스 저하·불평등 심화 누적…극좌·폭도, 배후도 본질도 아냐"
"유럽, 경제·정치·에너지 복합 위기…곳곳서 앞장선 Z세대에 대중 결집"

본문 이미지 - 10월 17일 프랑스 시위 당시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의 마리안느 동상에 노란조끼가 입혀져 있다. 2026.10.17. ⓒ AFP=뉴스1
10월 17일 프랑스 시위 당시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의 마리안느 동상에 노란조끼가 입혀져 있다. 2026.10.17.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파리 시위. 2026.10.24 ⓒ AFP=뉴스1
프랑스 파리 시위. 2026.10.2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경찰관들이 불길 주변에 서 있다. 2026.10.18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경찰관들이 불길 주변에 서 있다. 2026.10.1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고물가' 반대 시위 과정에서 폭동과 약탈이 발생한 다음 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엘리제궁에서 연설하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고물가' 반대 시위 과정에서 폭동과 약탈이 발생한 다음 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엘리제궁에서 연설하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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