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항의 시위 격화 속 지지자 8500명 집결…극좌 세력 강경 대응 예고 여론조사 1차 투표 지지율 32~34%…부패 유죄 판결에도 대선 도전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오를레앙에서 열린 극우 국민연합(RN) 전당대회 겸 2027년 대통령 선거 출정식에서 마린 르펜 대선 후보(가운데)가 연설을 마친 뒤 조르당 바르델라 국민연합 대표(오른쪽), 에리크 시오티 공화국을 위한 우파연합(UDR) 대표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0.25.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