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파리 도심 원천 봉쇄…외곽으로 집결지 우회·최루가스 동원'강경 대응' 반정부 구호 확산…상점은 '중무장'·관광객은 '울상'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뱅센 시위 참가자가 북한 인공기와 프랑스 국기를 합성해 그린 그림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4.(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파리 포르트 드 뱅센 시위 현장. 2026.10.24(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경찰의 강경 진압에 맞선다는 의도로 꽃이달린 종이 총을 만들어 온 시위 참가자들. 2026.10.25.(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파리 포르트 드 뱅센 시위 현장.2026.10.24(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파리 포르트 드 뱅센 시위에서 경찰의 최루가스를 피하는 참가자들. 2026.10.24(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파리 마레 지구의 식료품점. 2026.10.24[파리=이지예 객원기자] 뤠피블리크 광장 일대 보호막을 설치한 상점들. 2026.10.24(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방돔 광장 주변 거리 가게들이 합판과 철창으로 유리창을 덧댄 뒤 영업을 중단한 모습. 2026.10.24.(파리=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생토노레 거리의 한 명품관에 철창 보호막 너머로 훼손된 유리창이 보인다. 2026.10.24(파리=이지예 객원기자) 일시 휴관한 루브르 박물관. 2026.10.24(파리=이지예 객원기자) 파리 뤠피블리크 광장 앞의 노점상이 훼손된 상태로 방치돼 있다. 2026.10.24.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파리북한마크롱노란조끼젠지이지예 객원기자 佛 파리 외곽 총기 난사로 1명 사망·4명 부상…테러 가능성(상보)佛 파리 인근 지역서 총격…1명 사망·4명 부상관련 기사전 세계 외신, 尹대통령 탄핵 무산 조명…"국가보다 당 우선한 최악 결과"(종합)양궁, 5번째 金까지 싹쓸이 도전…女복싱 임애지, 역사 쓴다[오늘의 파리]양궁 전 관왕 쏜다, 임시현 3관왕 도전…양지인도 金 정조준[오늘의 파리]탁구 남매 '메달 스매싱'…세계1위 꺾은 '유도 번개맨'(종합)[올림픽]'4·19' '동학혁명' 기록물, 韓 18번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됐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