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

"대규모 시위에도 대체로 평화로워…밤 되자 충돌"
"칸·몽펠리선 극우·극좌 세력 간 대치도 벌어져"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열린 시위 도중 충돌이 발생하자 시위대가 달아나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열린 시위 도중 충돌이 발생하자 시위대가 달아나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시위 도중 남성 1명이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시위 도중 남성 1명이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고물가에 항의하고 학생·청년층의 교육여건 개선 요구에 연대하는 프랑스 노란 조끼 등의 2차 집회가 열린 24일(현지시간) 파리 동부 쿠르 드 뱅센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최루가스가 퍼지는 가운데 합판으로 몸을 가리며 시위 진압대에게 접근하고 있다. 2026.10.2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에 항의하고 학생·청년층의 교육여건 개선 요구에 연대하는 프랑스 노란 조끼 등의 2차 집회가 열린 24일(현지시간) 파리 동부 쿠르 드 뱅센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최루가스가 퍼지는 가운데 합판으로 몸을 가리며 시위 진압대에게 접근하고 있다. 2026.10.2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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