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협상 탄력…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중단 환영"
미국과 이란의 종전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6일(현지시간) 협상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샤리프 총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용감한 리더십과 호르무즈 해협 내 시기적절한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 발표에 감사하다"고 밝혔다.샤리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려 깊은 대응이 민감한 시기 역내 평화와 안정, 화해 진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현재의 탄력이 이 지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