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근처 시위 참가자도 최대 1만 유로 책임극우 르펜 "평생 걸려도 배상"…야권 "거리 시위 종말"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도심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경찰관들이 약탈 피해를 입은 식료품점 '프랑프리'에서 이 상점에 침입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붙잡고 있다. 2026.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반정부시위윤다정 기자 美유권자 69% "트럼프 2기 부패·사익추구·이해충돌 크게 우려""미얀마, 제재 대상 이란 항공유 210억치 반입…남아공산 위장"관련 기사"더는 못 참아" 유럽 곳곳서 시위 지속…민생고·정책 불만에 거리로[르포]"여기가 북한이냐" 마크롱에 분노…50만 佛시위 '반정부' 비화프랑스 국채 위험 프리미엄 15년래 최고…유로존 재정위기 수준주말 '2차 행동' 세 키우는 노란조끼…佛정부, 초강경 대응 준비"약탈 막아낸 철벽 쇼윈도"…佛소요사태 루이뷔통 매장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