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못 참아" 유럽 곳곳서 시위 지속…민생고·정책 불만에 거리로

프랑스·이탈리아 등 생활고 항의…경찰과 충돌에 부상·연행 속출
알바니아 반정부 시위에 스페인 연금·포르투갈 주거난 문제까지 격분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열린 시위 도중 충돌이 발생하자 시위대가 달아나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열린 시위 도중 충돌이 발생하자 시위대가 달아나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고물가에 항의하고 학생·청년층의 교육여건 개선 요구에 연대하는 프랑스 노란 조끼 등의 2차 집회가 열린 24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도로를 가득 메운 채 행진하는 가운데 일부 참가자들이 정류장 지붕 위에 올라가 있다. 2026.10.2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에 항의하고 학생·청년층의 교육여건 개선 요구에 연대하는 프랑스 노란 조끼 등의 2차 집회가 열린 24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도로를 가득 메운 채 행진하는 가운데 일부 참가자들이 정류장 지붕 위에 올라가 있다. 2026.10.2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시위대가 경찰 병력과 충돌하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시위대가 경찰 병력과 충돌하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마드리드 중심부에서 연금 제도 보장을 촉구하는 시위가 개최됐다. 2026.10.24 ⓒ AFP=뉴스1
24일(현지시간) 마드리드 중심부에서 연금 제도 보장을 촉구하는 시위가 개최됐다. 2026.10.2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고물가에 항의하고 학생·청년층의 교육여건 개선 요구에 연대하는 프랑스 노란 조끼 등의 2차 집회가 열린 24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합판을 방패 삼아 경찰의 물대포를 막고 있다. 2026.10.2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고물가에 항의하고 학생·청년층의 교육여건 개선 요구에 연대하는 프랑스 노란 조끼 등의 2차 집회가 열린 24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합판을 방패 삼아 경찰의 물대포를 막고 있다. 2026.10.2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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