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 시위 이끈 학생 주도 세력, 250명 독자 후보 내로이터 "학생세력 승리시 유럽 학생 운동에 본보기"'학생들이 승리한다' 소속 후보인 데얀 쇼시키치 전 세르비아 중앙은행(NBS) 총재가 25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투표소에서 총선 투표를 하고 있다. 2026.10.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르비아조기총선학생시위대김경민 기자 다카이치, 獨 메르츠에 '일본산 EV 우대 제외' 수정 요구 방침이스라엘, 군인 2명 피살에 서안지구 전면 봉쇄… 선거일 육로 차단관련 기사"14년 장기집권 끝내자"…총선 앞 세르비아 수도에 15만 시위대1968년의 유령은 돌아왔나…다시 거리로 나온 유럽[최종일의 월드 뷰]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임기 7개월 남기고 조기 사임…총리 도전'기차역 붕괴' 반정부 시위 장기화에…세르비아 대통령 "몇 주 내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