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700여명 대피·소방관 300명 투입…강풍에 진화 난항이달 누적 산불 피해 서울 절반 규모…기후변화에 위험 고조스페인 군 긴급구조대(UME)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사진으로 마드리드에서 북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과달라하라 인근 라 미에를라 지역에서 군 병력이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 산불기후변화노민호 특파원 中 무역협상 총괄 허리펑 19~23일 방미…정상회담 앞서 통상 조율대만, 정밀미사일 훈련에 '공격형 무인기' 첫 투입…라이칭더 참관관련 기사세계기상기구 "기후변화에 산불·폭염 심각…세계 대기질 개선 위협"'3차 대발생' 소나무재선충병…외국선 '방제 포기·과감한 봉쇄' 양 갈래캐나다 산불 확산에 멕시코 소방관도 달려와…"가뭄에 진화 난항"서유럽, 올여름 6~7월 역대 가장 더웠다…평년보다 2.79도↑유럽 산불 확산…그리스 진화 헬기 충돌 2명 사망·헝가리 원전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