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700여명 대피·소방관 300명 투입…강풍에 진화 난항이달 누적 산불 피해 서울 절반 규모…기후변화에 위험 고조스페인 군 긴급구조대(UME)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사진으로 마드리드에서 북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과달라하라 인근 라 미에를라 지역에서 군 병력이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 산불기후변화노민호 기자 "美로 다 옮기나 걱정 샀던 TSMC…대만에 5년간 공장 25개 신설"中, 시속 165㎞ '태풍 체험장' 인기…1년 만에 16만명 몰려관련 기사유럽 선선한 여름의 멸종…"몇년 내 50도 한증막 등장할 수도"'40도 폭염' 유럽의 비명…프랑스 원전 멈추고, 스페인 212명 사망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