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700여명 대피·소방관 300명 투입…강풍에 진화 난항이달 누적 산불 피해 서울 절반 규모…기후변화에 위험 고조스페인 군 긴급구조대(UME)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사진으로 마드리드에서 북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과달라하라 인근 라 미에를라 지역에서 군 병력이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 산불기후변화노민호 기자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제재·보복 격화…'기선제압' 힘겨루기?'中점유율 0.1%' 삼성폰, 인민일보에 '갤럭시 Z폴드8' 전면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