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동부 산불. 2026.08.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산불프랑스세계기상기구WMO폭염김경민 기자 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관련 기사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폭염 덮친 프랑스 남부 산불 확산…주민 150명 긴급 대피유럽 선선한 여름의 멸종…"몇년 내 50도 한증막 등장할 수도"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푸른 하늘의 날' 맞아 국제 학술대회…기후·대기 통합관리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