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21.62도…종전 최고 기록 2022년보다 약 0.9도 높아영국·프랑스·스페인 등 48년래 최고…"가뭄·산불 악순환"지난달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루아로장스 바라드의 루아르강이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자료사진> 2026.8.10. ⓒ AFP=뉴스1장용석 기자 美국방차관 "아시아 떠나지 않는다…동맹도 자기 방위 더 책임져야""트럼프, 핵합의 없어도 '이란전 승리' 선언하고 발 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