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올여름 6~7월 역대 가장 더웠다…평년보다 2.79도↑

평균 21.62도…종전 최고 기록 2022년보다 약 0.9도 높아
영국·프랑스·스페인 등 48년래 최고…"가뭄·산불 악순환"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루아로장스 바라드의 루아르강이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자료사진> 2026.8.10. ⓒ AFP=뉴스1
지난달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루아로장스 바라드의 루아르강이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자료사진> 2026.8.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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