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스페인 산불은 다소 진정…극심한 가뭄에 다뉴브강 역대 최저 수위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서쪽 비오티아주 프사타 지역에서 산불 진화 작업 중 헬기 2대가 공중 충돌한 가운데, 추락한 헬기 잔해가 산비탈에 남아 있다. 이번 사고로 헬기 탑승자 2명이 숨졌다. 2026.8.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럽 산불신기림 기자 '세우타 이주민 참사' 유럽 후폭풍…EU 긴급회의 소집미 북서부 워싱턴주 대형 산불…주택 잿더미·수천명 대피관련 기사그리스 산불 확산…주민 200여명 바다로 대피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佛 보르도 대형 산불에 에어버스·다쏘 등 방산 공장 '가동 중단'英, 기록적 고온·강수 부족에 런던 등 잉글랜드 절반 가뭄 상태佛·스페인 덮친 산불 '경제 직격탄'…관광·와인·항공산업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