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만명 대피·1명 사망…"기후변화가 화재 키워"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인근 볼드 산맥 산불에서 피치랜드에서 바라본 불길과 짙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8.09.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북서쪽에서 한 소방대가 볼드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산불브리티시컬럼비아가뭄기후변화김우진 수습기자 '닥터피엘·누잠' 키운 와이즈플래닛, 23일 코스닥 상장삼정KPMG "반도체·AI 투자, 전력 공급이 좌우"이정환 기자 美 경제봉쇄에 숨통 막힌 이란, '암호화폐'로 우회 거래 확산"9·11 이후 암 발병 급증하더니"…뉴욕시 '대기질 위험' 은폐했다관련 기사캐나다 서부 대형 산불 확산…2만명 대피·80대 여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