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만명 대피·1명 사망…"기후변화가 화재 키워"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인근 볼드 산맥 산불에서 피치랜드에서 바라본 불길과 짙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8.09.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북서쪽에서 한 소방대가 볼드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산불브리티시컬럼비아가뭄기후변화김우진 수습기자 뉴욕 자유의 여신상 인근 투어보트 전복…엄마·5개월 딸 숨져79번째 생일 맞은 말레이 총리, 이틀간 의료 검사·시술 예정이정환 기자 "AI 요약답변에 기사 클릭 30% 급감"…佛언론계, 구글 제소'마두로 축출' 베네수, 이스라엘과 17년 만에 영사업무 재개관련 기사캐나다 서부 대형 산불 확산…2만명 대피·80대 여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