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산불 확산에 멕시코 소방관도 달려와…"가뭄에 진화 난항"

주민 2만명 대피·1명 사망…"기후변화가 화재 키워"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인근 볼드 산맥 산불에서 피치랜드에서 바라본 불길과 짙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8.09. ⓒ AFP=뉴스1
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인근 볼드 산맥 산불에서 피치랜드에서 바라본 불길과 짙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8.0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북서쪽에서 한 소방대가 볼드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
7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북서쪽에서 한 소방대가 볼드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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