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만명 대피·1명 사망…"기후변화가 화재 키워"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인근 볼드 산맥 산불에서 피치랜드에서 바라본 불길과 짙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8.09. ⓒ AFP=뉴스17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북서쪽에서 한 소방대가 볼드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산불브리티시컬럼비아가뭄기후변화김우진 기자 [문답] 송미령 "관행적 사유, 농지 위반…'처분 유예'아니라 처분 없다"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뉴욕개장] 국채금리·유가 반등에 하락 출발…다우 0.63%↓관련 기사캐나다 서부 대형 산불 확산…2만명 대피·80대 여성 사망한국 면적 ⅓ 불태운 캐나다 산불…밴쿠버 인근 주민들 대피 준비'산불 확산' 원인 연료 줄이는 '숲 가꾸기', 대형산불 대응 해답산림청 '임도가 산불 바람길'이라는 일각 주장 조목조목 반박캐나다·멕시코, LA산불 진압에 인력·장비 파견…"우리는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