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인 이방카와 함께 시진핑 국빈방문 행사 참석2017년 시진핑 방문 때도 사석에서 중국어로 노래도널드 트럼프의 맏딸 이방카(오른쪽)과 그의 첫째 자녀인 아라벨라(15)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기념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출처 이방카 트럼프 인스타그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인 아라벨라 쿠슈너가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연설 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근처에 서 있다. 2026.9.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아라벨라이방카쿠슈너시진핑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협상 결렬 후 침묵하던 트럼프…'호르무즈 해상 봉쇄'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