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파괴·사업 참여 과정 불투명"…사업 허가한 총리 사임 요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가 알바니아 남부 보호 구역 근처에 고급 리조트 건설하려고 하자 알바니아 시위대가 반대하고 있다. 2026.6.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쿠슈너이방카알바니아환경파괴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서 "반도체 생산에 2조원 투자"美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진흙탕…민주당 후보 친모, 딸 공개비난관련 기사佛 이어 알바니아도 대학생시위 격화…"등록금·일자리 격분"트럼프 특사·푸틴, 우크라 종전 협상서 '러 석유업체 빅딜' 논의시진핑이 A+ 칭찬한 트럼프 외손녀, 미중 정상회담서 국제무대 데뷔'플라밍고 혁명' 알바니아 혼돈…트럼프 사위 리조트 반발 확산"트럼프 딸 이방카, 혁명수비대 출신 테러리스트 암살 표적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