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파괴·사업 참여 과정 불투명"…사업 허가한 총리 사임 요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가 알바니아 남부 보호 구역 근처에 고급 리조트 건설하려고 하자 알바니아 시위대가 반대하고 있다. 2026.6.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쿠슈너이방카알바니아환경파괴김경민 기자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 전쟁 끝낼 시점"미군, 호르무즈 해협 향하던 이란 드론 4대 격추관련 기사"트럼프 딸 이방카, 혁명수비대 출신 테러리스트 암살 표적 돼"'트럼프 1기 실세' 맏딸 이방카, 팟캐스트 인터뷰 중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