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옷·복면 차림으로 폭력시위 주도…무정부주의·급진좌파 성향현장에 모였다 흩어질 뿐 지도부·실체 없어…당국 대응 난항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카퓌신 대로에서 열린 고물가 항의 시위에서 방독면을 쓴 한 시위 참가자가 불길 앞에서 프랑스 국기를 들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릴에서 열린 고물가 항의 시위에서 복면을 쓴 시위 참가자들이 긴 쇠막대를 들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릴에서 열린 고물가 항의 시위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복면을 쓰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반정부시위블랙블록윤다정 기자 "인생은 꽃처럼 아름다워"…117세 알바니아 할머니, 세계 최고령 가능성트럼프 복귀 도운 美히스패닉, 공화당 등 돌려…이민단속 염증관련 기사'최루가스 연기 자욱' 프랑스 노동절 시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