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미국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으로 비치기 원치 않아"교황, 작년 말 첫 해외순방 후 "다음 순방은 아프리카나 남미"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바티칸윤다정 기자 포르투갈 대선 결선투표서 '중도 좌파' 사회당 세구루 승리'노벨평화상' 이란 모하마디, 옥중 단식 종료…징역형 추가관련 기사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교황, 동계올림픽 앞두고 '긴장 완화' 촉구…"올림픽 휴전 오랜 관습"대만 총통, 교황에 서한…"무력에 의한 현상변경으론 평화 없어"레오 14세 교황 "우크라 전쟁 종식 노력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