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미국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으로 비치기 원치 않아"교황, 작년 말 첫 해외순방 후 "다음 순방은 아프리카나 남미"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바티칸윤다정 기자 사우디 "4월 中·인도 원유 공급 축소"…한 유럽 정유사는 '제로'"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관련 기사바티칸 국무원장, 美·이스라엘에 "전쟁 가능한 한 빨리 끝내라"레오 14세 교황 "중동 참혹한 폭력 규탄…즉각 휴전해야"레오14세 교황, 중동전쟁 희생자 애도…"무고한 생명 안타까워"교황, 중동 전쟁에 "폭탄과 무기를 멈추고 대화해야"'쿼바디스' 외친 교황청 "AI 등 기술로 전례 없는 인류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