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미국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으로 비치기 원치 않아"교황, 작년 말 첫 해외순방 후 "다음 순방은 아프리카나 남미"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바티칸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협상 진지하게 임해…성공 여부 美 태도에 달려"IEA 총장 "4월 에너지·경제, 이란 전쟁으로 3월보다도 어려울 것"관련 기사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교황 비난' 트럼프 대통령, '예수 합성' 사진 올렸다 삭제(종합)伊 멜로니, '교황 공격' 트럼프 "용납할 수 없어" 이례적 비판'교황 비난' 트럼프 대통령, SNS에 '예수 합성' 사진 공유…신성모독 논란[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봉쇄 시작…통행료 지불 선박 색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