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미국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으로 비치기 원치 않아"교황, 작년 말 첫 해외순방 후 "다음 순방은 아프리카나 남미"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바티칸윤다정 기자 美 10월 비농업 고용 16만 5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1%(종합)美 10월 비농업 고용 16만 5000명 증가…시장 예상치 상회관련 기사김기재 당진시장, 레오 14세 교황 직접 만나 솔뫼성지 방문 요청제주도·천주교 제주교구, 레오 14세 교황 4·3 학살터 중문성당 방문 추진당진시, 이탈리아 첫 해외통신원 위촉…교황 솔뫼성지 방문 추진교황청 "'폐암 수술' 레오14세, 슈퍼맨 아냐…신자들 인식 바꿔"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 후 순조롭게 회복…27일 일정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