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미국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으로 비치기 원치 않아"교황, 작년 말 첫 해외순방 후 "다음 순방은 아프리카나 남미"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바티칸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교황 "인간의 결정 AI에 맡겨선 안돼…관계 비인간화 위험"CIA 국장·교황청 외교수장 동시 방러…우크라 종전 재시동바티칸 찾은 최현덕 시장 "교황, 남양주 마재성지 방문해달라"박수현 지사 22~29일 유럽 출장…"투자유치 등 성과 내는 데 집중"교황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 겨냥한 폭력 멈춰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