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쿠바 간 긴장에 "매우 우려…대화 나서야"7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의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주간 일반 알현을 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동계올림픽양은하 기자 이스라엘, '가자 관문' 라파 국경검문소 개방…휴전 4개월 만하메네이 "美, 이란 공격하면 중동 전역으로 분쟁 번질 것" 경고관련 기사방한 교황, 쏘울 타고 한국인에 인사…세월호 리본 달고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