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지난해 12월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한 어린이를 축복하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레오14세교황아부다비김경민 기자 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중동 전쟁 확대 예의주시관련 기사교황, 우크라戰 4년 맞아 "말로 다 못할 고통 이어져 마음 아파""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