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지난해 12월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한 어린이를 축복하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레오14세교황아부다비김경민 기자 젤렌스키, 리투아니아·폴란드 대통령과 회담…"러 위협 공유"낮엔 구걸, 밤엔 사채업…집 3채·자가용 가진 인도 '백만장자 거지'관련 기사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젤렌스키, 크리스마스에 위트코프와 통화…"실질적·세부적 논의"레오 14세, 첫 성탄 미사서 가자지구 참상 관심 촉구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