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지난해 12월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한 어린이를 축복하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레오14세교황아부다비김경민 기자 美 데이터센터 건설 갈등…주민들 "1만달러 준다고? 뇌물 안받아"美국무, 우즈베키스탄서 중앙아시아 5개국과 회담…中 견제관련 기사노벨평화상에 드리운 '트럼프 망령'…"누가 받든 정치적 해석"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CIA 국장·교황청 외교수장 동시 방러…우크라 종전 재시동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길…'선관위·당청·개각' 내치 과제 산적교황, 이란 합의 이어 우크라 종전 촉구…"대화의 길 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