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 위협 등 혐의로 7년6개월형모하마디측 "치료 마치기도 전 구금시설 이송…인권법 위반"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 2023.11.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노벨평화상윤다정 기자 "'美제재' 초대형유조선들, 봉쇄에도 호르무즈 통과해 걸프 진입"트럼프 개선문 계획 뭇매…지지자·건축가·재향군인회 '반대' 목청관련 기사'노벨평화상' 前 IAEA 수장, 트럼프에 "미친 인간, 누가 막아달라"이란 前왕세자, 정권교체 준비?…위원회 설립·시린 에바디 영입수업중 이란 초교에 미사일, 165명 사망 참극…미군 "엄중 조사"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