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트' 5일 만료 시 양국 제한 효력 잃어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의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주간 일반 알현을 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뉴스타트윤다정 기자 시진핑, 트럼프와 전화 통화…푸틴과 화상 회담 직후[속보] "시진핑, 트럼프와 통화"-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