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트' 5일 만료 시 양국 제한 효력 잃어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의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주간 일반 알현을 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뉴스타트윤다정 기자 美법원, 국방부 기자실 통로 폐쇄 시도도 제동…"제대로 출입 풀어라"美국무 부장관 "상업외교, 美외교 새 토대…유럽 중시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