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벤투라 누르고 압승…5년임기 대통령 당선벤투라의 포퓰리즘 우려한 보수층 지지 얻어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대선 결선투표 초기 개표 결과가 나온 뒤 중도 좌파 성향 사회당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개표율 95% 기준으로 세구루가 66%를 득표하면서 5년 임기 대통령에 당선됐다. 2026.02.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포르투갈대선윤다정 기자 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노벨평화상' 이란 모하마디, 옥중 단식 종료…징역형 추가관련 기사포르투갈 대선 중도좌파 1위…극우 후보와 내달 8일 결선투표"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김영록 지사 "재생에너지가 미래…태양광·풍력 확대"문형배·이미선 임기 연장법 격돌…與 "헌법 위반" 野 "임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