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심각한 양극화 고려해 신중…주교들 통한 간접 비판"교황 레오14세. 2026.01.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트럼프바티칸가톨릭이지예 객원기자 '美 외면' 우크라, 튀르키예에 젤렌스키·푸틴 회담 주선 요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땐 '새 카드' 위협…홍해 봉쇄 '가능성'관련 기사"이란 전쟁→예수 재림" 미는 트럼프 진영…강적 레오14세 만나교황 "트럼프와 논쟁 관심 없어…평화 메시지 전파할 뿐"'예수 합성' 그림 올리더니…트럼프, 성경 '마라톤 낭독' 행사 참여교황 레오 14세 "AI, 갈등·공포·폭력 부를 수 있어" 경고물러서지 않는 교황 "몇몇 폭군에 세계 황폐해져…종교 악용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