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모든 공공시설 점검 실시…실내 불꽃·폭죽 금지"새해 첫 날인 1일 스위스 크랑몬타나의 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 202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리조트화재윤다정 기자 [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관련 기사멜로니 伊총리, 스위스 화재에 "쉽게 돈 벌 생각에 일어난 참사"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18세 미만"'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당국 "샴페인 폭죽에서 발화"'40명 사망·115명 부상' 화재 참사…스위스 닷새간 국가애도기간'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목격자 "파티용 막대폭죽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