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모든 공공시설 점검 실시…실내 불꽃·폭죽 금지"새해 첫 날인 1일 스위스 크랑몬타나의 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 202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리조트화재윤다정 기자 '임대료 급등' 평생 산 집서 쫓겨난 87세 노인 사망…스페인 '분노의 총파업'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관련 기사美, 호르무즈 피격에 이란 공습·제재 복원…평화협상 좌초 위기멜로니 伊총리, 스위스 화재에 "쉽게 돈 벌 생각에 일어난 참사"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18세 미만"'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당국 "샴페인 폭죽에서 발화"'40명 사망·115명 부상' 화재 참사…스위스 닷새간 국가애도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