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규모의 비극"…사망자 신원 확인 총력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남서부 알프스 관광지 크랑몬타나의 한 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스키휴양지 화재양은하 기자 美 경윳값 70% 폭등에 트럭업계 '휘청'…파산 신청 잇따라사우디, 예멘 전쟁 다시 뛰어들었다…11년 전 '수렁' 악몽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