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천장에 불붙으며 번졌다 증언…"좁은 대피로가 피해 키워" 주장도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남서부 알프스 관광지 크랑몬타나의 한 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술집화재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