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천장에 불붙으며 번졌다 증언…"좁은 대피로가 피해 키워" 주장도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남서부 알프스 관광지 크랑몬타나의 한 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스위스술집화재이창규 기자 트럼프 별장 침입자는 20대 백인男…"산탄총 저항해 사살"(종합2보)'10%→15%' 호주, 새 트럼프 관세에 반발…"모든 선택지 검토"관련 기사멜로니 伊총리, 스위스 화재에 "쉽게 돈 벌 생각에 일어난 참사"'스위스 화재' 술집, 5년간 안전 점검 안 받아…당국 "깊은 유감"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18세 미만""마냥 기다릴 수 없었어요"…스위스 화재 불길 뚫고 10명 구한 시민 영웅'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당국 "샴페인 폭죽에서 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