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전체공간 발화 '플래시오버' 현상…"중상자 80~100명"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남서부 알프스 관광지 크랑몬타나의 한 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소셜미디어에 확산되고 있는 스위스 화재 참사 초기의 현장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출처=소셜미디어 엑스(X))관련 키워드스위스화재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뉴욕개장] 국채금리·유가 반등에 하락 출발…다우 0.63%↓관련 기사美, 호르무즈 피격에 이란 공습·제재 복원…평화협상 좌초 위기키이우 뒤덮은 검은 구름…'러 공습+무풍 날씨'로 공기질 최악대원음악상 대상에 진은숙…연주상 선우예권, 신인상 김서현치앙마이 '한 달 살기' 포기할까…최악 공기에 코피 쏟는 아이들삼성화재, AI 아이디어 발굴 '전국 대학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