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전체공간 발화 '플래시오버' 현상…"중상자 80~100명"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남서부 알프스 관광지 크랑몬타나의 한 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소셜미디어에 확산되고 있는 스위스 화재 참사 초기의 현장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출처=소셜미디어 엑스(X))관련 키워드스위스화재이정환 기자 '1만6000년' 뼈에서 개 유전자 찾았다…빙하기 말부터 인간과 지내물러섬 없는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한도 '40만명' 대폭 상향관련 기사삼성화재, AI 아이디어 발굴 '전국 대학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개최한국의 비즈니스 리스크 '회복탄력성 지수'…전세계 130개 중 34위 '양호'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멜로니 伊총리, 스위스 화재에 "쉽게 돈 벌 생각에 일어난 참사"'스위스 화재' 술집, 5년간 안전 점검 안 받아…당국 "깊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