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스위스·프랑스 다음으로 희생 커9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스위스 크랑몬타나 신년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로마의 한 대성당에 도착하고 있다.2026.01.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르자 멜로니스위스 화재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