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스위스·프랑스 다음으로 희생 커9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스위스 크랑몬타나 신년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로마의 한 대성당에 도착하고 있다.2026.01.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르자 멜로니스위스 화재권영미 기자 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