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언론, 1월 양측 회의 보도…"군사력 언급하며 美 편들라 압박"국방부 "회의 묘사 과장·왜곡…상호 존중적이고 합리적" 반박레오 14세 교황이 15일(현지시간) 바티칸 사도궁 창문에서 엔젤루스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2026.3.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오14세교황윤다정 기자 우파 국가만 받았다?…콜롬비아, 지진 지원 '정치 성향' 선별 의혹 부인루마니아 유일 원전 가동 결국 중단…2003년 가뭄 이후 처음관련 기사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伊외무, 멜로니 조롱 트럼프에 "원래 그런 식…대응 않겠다"'그윽한 눈빛' 伊멜로니 또 조롱한 트럼프…"접근금지명령 필요"교황 "美, 절제된 공적 담론 필요"…독립 250주년 맞아 '통합' 촉구베네수엘라 강진 28시간째, 사망자 235명…각국 구호 행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