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국가 애도의 날 선포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남서부 알프스 관광지 크랑몬타나의 한 바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 여성이 화재 현장 인근에 꽃을 놓으며 추모하고 있는 모습.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화재 참사 당시 소셜미디어에서도 사람들이 들고 있는 샴페인의 불꽃이 튀면서 천장에 불이 붙는 듯한 이미지가 올라왔다. (출처=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스위스화재참사이정환 기자 美관세당국 '위법 판결' 상호관세 징수 24일 중단…환급 無언급중동 미군기지에 전투기·함정 배치 급증…"이라크전 이후 최대"관련 기사멜로니 伊총리, 스위스 화재에 "쉽게 돈 벌 생각에 일어난 참사""마냥 기다릴 수 없었어요"…스위스 화재 불길 뚫고 10명 구한 시민 영웅'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당국 "샴페인 폭죽에서 발화"'40명 사망·115명 부상' 화재 참사…스위스 닷새간 국가애도기간'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목격자 "파티용 막대폭죽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