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라상테 교도소 입구. 2020.11.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르코지 수감권영미 기자 트럼프 "워시는 신뢰…어차피 인상이니 이사들 따라 투표하라 해"(종합)"성인 60명 중 1명 HIV 감염"…국가 비상사태 선포한 나라관련 기사'20일 부패 수감' 佛사르코지 "침대 너무 딱딱…샤워기 수압 약해"'카다피 금품 5년형' 사르코지, 별도 대선자금 혐의로 유죄 확정佛 사르코지, 교도소서 음식으로 독살 공포…3주간 쫄쫄 굶다가 석방'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수감' 사르코지, 죄수들이 살해 위협…옆방에 경호원 2명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