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침이나 독성 물질 넣었을까봐 불안"참치통조림·요거트 등 밀봉 가공식품만 섭취지난 2007년 12월 프랑스 엘리제궁을 방문한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와 그를 반기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 AFP=News1관련 키워드사르코지카다피대통령프랑스음식독협박석방김학진 기자 '1% 영재' 아들·딸 둔 한가인 "대학교 1학년 때 날 지켜준 남친 있었다""삼전·하닉 억대 성과급, 전 국민에 나눠야"…공무원의 억지 '시끌'관련 기사'20일 부패 수감' 佛사르코지 "침대 너무 딱딱…샤워기 수압 약해"'카다피 금품 5년형' 사르코지, 별도 대선자금 혐의로 유죄 확정'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수감' 사르코지, 죄수들이 살해 위협…옆방에 경호원 2명 배치佛 사르코지, 끝까지 혐의 부인했지만…EU 전직 국가원수 중 첫 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