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상고 기각하고 집행유예 6개월·전자발찌 6개월형 확정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파리 인근 불로뉴비양쿠르에 있는 민영방송국 TF1의 이브닝 뉴스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판사를 매수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이날 무죄를 주장하며 "유럽인권재판소까지 이 싸움을 가져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사르코지프랑스대통령김경민 기자 "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관련 기사프랑스 前경제장관도 엡스타인 만났다…측근 "함정 깨닫고 떠나"'20일 부패 수감' 佛사르코지 "침대 너무 딱딱…샤워기 수압 약해"佛 사르코지, 교도소서 음식으로 독살 공포…3주간 쫄쫄 굶다가 석방'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수감' 사르코지, 죄수들이 살해 위협…옆방에 경호원 2명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