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상고 기각하고 집행유예 6개월·전자발찌 6개월형 확정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파리 인근 불로뉴비양쿠르에 있는 민영방송국 TF1의 이브닝 뉴스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판사를 매수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이날 무죄를 주장하며 "유럽인권재판소까지 이 싸움을 가져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사르코지프랑스대통령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佛 중도우파 거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前총리 별세…향년 97세'지수의 파리 엄마' 디올 홍보책임자 교통사고死…지수 '애도'佛 마크롱, 시리아 방문…아사드 축출 후 서유럽 정상 중 최초프랑스 前경제장관도 엡스타인 만났다…측근 "함정 깨닫고 떠나"'20일 부패 수감' 佛사르코지 "침대 너무 딱딱…샤워기 수압 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