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퓌스에 비유하며 억울함 호소…'몬테크리스토 백작' 책도 반입'지옥' 표현했지만 VIP 전용 공간서 24시간 밀착 경호도 받아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7일 총선 2차 투표를 위해 찾은 한 파리 투표소에서 지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사르코지프랑스관련 기사프랑스 前경제장관도 엡스타인 만났다…측근 "함정 깨닫고 떠나"'카다피 금품 5년형' 사르코지, 별도 대선자금 혐의로 유죄 확정佛 사르코지, 교도소서 음식으로 독살 공포…3주간 쫄쫄 굶다가 석방'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수감' 사르코지, 죄수들이 살해 위협…옆방에 경호원 2명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