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퓌스에 비유하며 억울함 호소…'몬테크리스토 백작' 책도 반입'지옥' 표현했지만 VIP 전용 공간서 24시간 밀착 경호도 받아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7일 총선 2차 투표를 위해 찾은 한 파리 투표소에서 지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사르코지프랑스관련 기사'佛 중도우파 거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前총리 별세…향년 97세'지수의 파리 엄마' 디올 홍보책임자 교통사고死…지수 '애도'佛 마크롱, 시리아 방문…아사드 축출 후 서유럽 정상 중 최초프랑스 前경제장관도 엡스타인 만났다…측근 "함정 깨닫고 떠나"'카다피 금품 5년형' 사르코지, 별도 대선자금 혐의로 유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