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복무 현대화법 논의…선택적 군복무와 함께 징병제 길 열어독일 2011년 징병제 폐지 후 병력 부족…러 위협에 병력 확대 고심지난 2023년 2월 독일 뮌스터의 육군 기갑부대 훈련장을 찾은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오른쪽)이 마르더 장갑차 옆을 지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징병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UFO 관련 활동했던 美 예비역 장성 실종…FBI도 수색 참여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獨, '18세 남성 신체검사' 법안 합의…"의무복무는 일단 보류"獨정부 '신검 후 자발적 복무' 승인…"징병제 부활 기반 마련"'드론 전쟁' 강조하는 현대전인데…병력 급감 왜 문제일까[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