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복무 현대화법 논의…선택적 군복무와 함께 징병제 길 열어독일 2011년 징병제 폐지 후 병력 부족…러 위협에 병력 확대 고심지난 2023년 2월 독일 뮌스터의 육군 기갑부대 훈련장을 찾은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오른쪽)이 마르더 장갑차 옆을 지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징병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트럼프도 합의 가능성 높게 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가능성 부인…"합의 이뤄질 수도"(종합)관련 기사여야,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국힘 굴종적" vs "재검토 촉구"전쟁과 징병 앞에서 개인의 선택을 묻다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징집 준비? 獨, 3개월 넘게 해외체류 성인男 '사전승인 의무화'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