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복무 현대화법 논의…선택적 군복무와 함께 징병제 길 열어독일 2011년 징병제 폐지 후 병력 부족…러 위협에 병력 확대 고심지난 2023년 2월 독일 뮌스터의 육군 기갑부대 훈련장을 찾은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오른쪽)이 마르더 장갑차 옆을 지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징병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EU, 중국에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제한 요청…관세 인상도 고려캐나다 'EU 준회원국' 발상에…트럼프 "관세 때리고 교역 중단"관련 기사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징집 준비? 獨, 3개월 넘게 해외체류 성인男 '사전승인 의무화'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獨, '18세 남성 신체검사' 법안 합의…"의무복무는 일단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