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30만명 신검 대상…'징집 추첨제' 도입은 배제13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알렌에 위치한 독일 연방군 베스트팔렌-카제른 병영에서 신병들이 G36 돌격소총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징병제이정환 기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24년 만의 AG 금메달 도전…결전지 일본으로[AG]'컨테이너 숙소'에 韓中 불만 속출…"차라리 텐트가 낫겠다"[AG]관련 기사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미국 없는 나토' 현실화되나…유럽, 독자 방위 계획 추진징집 준비? 獨, 3개월 넘게 해외체류 성인男 '사전승인 의무화'美국방차관, '모범 동맹'으로 韓 언급…"재래식방어 주도 의지"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