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30만명 신검 대상…'징집 추첨제' 도입은 배제13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알렌에 위치한 독일 연방군 베스트팔렌-카제른 병영에서 신병들이 G36 돌격소총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징병제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프랑스 3주째 주말 시위·독일 'Z세대' 집회…폭력사태 속출독일 청년들도 '핼러윈 시위' 예고…"우리도 프랑스인들 따라가자"여야,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국힘 굴종적" vs "재검토 촉구"전쟁과 징병 앞에서 개인의 선택을 묻다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