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30만명 신검 대상…'징집 추첨제' 도입은 배제13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알렌에 위치한 독일 연방군 베스트팔렌-카제른 병영에서 신병들이 G36 돌격소총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징병제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국방 "이란 작전에 시간 제한 없다…승리 때까지 계속"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 2척 공격…석유 단 1L도 통과 못해"관련 기사美국방차관, '모범 동맹'으로 韓 언급…"재래식방어 주도 의지"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내년 도입 선언…18~19세 남녀 10개월 복무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獨 '징병제 부활 로드맵' 연정 분열로 좌초 위기…국방장관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