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캐슬랜드 전 공군 소장, 2주째 행방 묘연미국 연방수사국(FBI) 등이 2주 째 실종 상태인 윌리엄 닐 맥캐슬랜드 전 미 공군 소장을 수색하고 있다. (출처=버널리요 카운티 보안관실 인스타그램) 2026.3.11./뉴스1관련 키워드미국UFO이창규 기자 '억만장자 놀이터' 두바이의 몰락…이란발 포성에 대탈출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관련 기사빌 클린턴, 美하원 비공개 증언…"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끈질긴 '피자게이트' 망령…의회 증언 힐러리 "기괴한 질문 받아"트럼프, UFO·외계인 관련 정부문서 공개 지시…"매우 흥미로워""외계인 존재" 오바마 발언에…트럼프 "기밀 유출은 큰 실수"오바마 "외계인 존재한다"…하루 만에 "증거 없다" 꽁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