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캐슬랜드 전 공군 소장, 2주째 행방 묘연미국 연방수사국(FBI) 등이 2주 째 실종 상태인 윌리엄 닐 맥캐슬랜드 전 미 공군 소장을 수색하고 있다. (출처=버널리요 카운티 보안관실 인스타그램) 2026.3.11./뉴스1관련 키워드미국UFO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우리 모두 개개의 외계인"…번역가 임종기의 생각들'최대 이변' 카보베르데 돌풍 계속…우루과이와 비기며 '2경기 무패'"그들은 우리 안에 있다"…백악관 만든 '에일리언' 웹사이트 정체뉴욕 개미, 우주 ETF·위성주 몰려…스페이스X IPO 기대감 폭발美, 'UFO 파일' 2차분 공개…"SF영화 속 워프 속도로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