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캐슬랜드 전 공군 소장, 2주째 행방 묘연미국 연방수사국(FBI) 등이 2주 째 실종 상태인 윌리엄 닐 맥캐슬랜드 전 미 공군 소장을 수색하고 있다. (출처=버널리요 카운티 보안관실 인스타그램) 2026.3.11./뉴스1관련 키워드미국UFO이창규 기자 "시진핑 '푸틴 침공 후회하게 될 것' 말해"…中 "터무니없어"(종합)푸틴 "러·중 주권수호·국가통합 상호지원"…방중 전 협력 강조(종합)관련 기사'수갑 찬 회색 외계인' 이미지 띄운 트럼프…UFO 정보 공개 임박했나'나무호 피격' 지선 변수 돌출…靑, '국익·안전' 내세워 野공세 돌파 모색美 '일본 인근 UFO 자료' 공개…日 "미국과 긴밀 협력"野 "나무호 은폐·축소" 맹공…與 "안보 자해" 저지 (종합)[뉴스1 PICK]장동혁 "정부, 나무호 공격주체에 '입꾹닫'…안전 지킬 의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