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는 모든 남성 신체검사 의무화…복무 여부는 선택"안보상황 악화시 의회 승인 거쳐 징병제 부활" 내용 포함독일군 병사가 휴대용 방공 시스템 스팅어 미사일을 들고 있다.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군징병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내년 도입 선언…18~19세 남녀 10개월 복무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獨, '18세 남성 신체검사' 법안 합의…"의무복무는 일단 보류"獨 '징병제 부활 로드맵' 연정 분열로 좌초 위기…국방장관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