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상비 병력, '대북 방어' 마지노선 붕괴…50만 한국군 시대 막 내려우크라전 등에서 '재래식 병력' 중요성 재확인…효율적 인력 배치 시작해야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 재보급 물자를 아군부대가 회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드론45만명50만명국방개혁법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계엄 위법' 보고하니 김용현이 노려봐"…항변에도 중징계 받은 해군총장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 회복"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