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

"그린란드·파나마운하·아메리카만 군사적·상업적 접근성 확보할 것"
"인태지역 對중국 억제 위해 동맹과 제1도련선 강력한 방어선 구축"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2025.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2025.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
지난 1월 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CVN-73)이 지난해 11월 5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길이 333m, 폭 78m, 무게 10만여 톤, 승조원 6000여 명에 달하는 니미츠급 항모인 조지워싱턴함은 항공기 8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린다. 2025.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미국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CVN-73)이 지난해 11월 5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길이 333m, 폭 78m, 무게 10만여 톤, 승조원 6000여 명에 달하는 니미츠급 항모인 조지워싱턴함은 항공기 8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린다. 2025.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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