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만 명 모집, 10개월 복무…'국가 통합·예비 병력 확보' 다목적 포석28년 만에 군 복무제 부활…유럽 전역에 부는 징병제 바람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5.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징병제군복무제자발적군복무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내년 도입 선언…18~19세 남녀 10개월 복무"이제 미국 못믿는다"…'자강' 외치는 유럽, 징병제까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