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으로 한 유조선이 지나가고 있다. 2018.12.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국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사우디 탈출 日전세기에 한국인 탑승…전쟁 포화 속 '한일 협력'(종합)관련 기사'역내 위기' 대응한다더니…주한미군 자산 반출, 어긋난 전략적 유연성?中왕이 "중동전쟁 지속 무의미한 사상자만 늘어…美가 멈춰야"中 "이란 전쟁에 UAE 등 발 묶인 관광객 1만명 안전 귀국"호르무즈 통과 선박 8일 하루 4척…'이란산'·'중국행'만 통과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