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자 중 선발"…2035년까지 5만 명 모집 목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알프스 바르세에 있는 군사기지에서 프랑스군을 대상으로 연설하며 새로운 국가 군 복무 제도를 공개하고 있다. 2025.11.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징병제군복무이정환 기자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 "정부 입장 변화 없다"中, 힘빠진 트럼프 상대 수월 기대…'강경' 민주당 美의회는 경계관련 기사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이제 미국 못믿는다"…'자강' 외치는 유럽, 징병제까지 검토통합과 안정의 리더십, '메르켈 시대'와 작별 앞둔 독일·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