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자 중 선발"…2035년까지 5만 명 모집 목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알프스 바르세에 있는 군사기지에서 프랑스군을 대상으로 연설하며 새로운 국가 군 복무 제도를 공개하고 있다. 2025.11.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징병제군복무이정환 기자 美법무부, 미네소타 주지사 등 '이민단속 방해' 혐의로 수사 착수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관련 기사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이제 미국 못믿는다"…'자강' 외치는 유럽, 징병제까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