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자 중 선발"…2035년까지 5만 명 모집 목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알프스 바르세에 있는 군사기지에서 프랑스군을 대상으로 연설하며 새로운 국가 군 복무 제도를 공개하고 있다. 2025.11.2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징병제군복무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 호조…아마존 훈풍에 일제 상승스페인령 세우타 이민자 6만명으로 폭증…'국경 열렸다' 소문에 몰려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