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위명이 사회문제 관심 암시…평화 강조흰색 수단 위 붉은색 모제타 입어 프란치스코와 차별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이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로 선출된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아르헨티나 추기경. ⓒ AFP=News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 선출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교황, AI 전쟁도구화 비판…"무력 분쟁의 비극 더 악화시켜"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대선 치러야"…젤렌스키 "안전보장만 되면 석달내 가능"교황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화해와 평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