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년 전 니케아 공의회 재조명…동서 교회 화합 행보경제 붕괴·전쟁 상흔 레바논 방문…러 총대주교는 불참레오 14세 교황이 1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가난한 이들의 희년'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튀르키예레바논관련 기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레오 14세 교황 "두 국가 해법이 유일 해결책…중재 역할 원해"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교황, 첫 해외 순방서 "튀르키예, 평화와 화해의 원천 되길"교황, 11~12월 튀르키예·레바논행…즉위 후 첫 해외 순방